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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필독]꿈해몽 이야기 게시판 이용방법 2009년 7월 20일 월요일   13:53
작성자 : 風新(풍신) 조회수 : 2143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곳 꿈해몽 이야기 게시판은 해천과 무궁이 알고 있는 꿈해몽 상식과 꿈해몽 사례를 통해서
꿈해몽 방법등을 알아보는 게시판입니다.

이제 더 이상 꿈해몽 책을 뒤적거리지 말고 꿈해몽 이야기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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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신청은 무료상담>꿈해몽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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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49 개
덧글 등록
012****** 2011-03-22 11:34
제가 꿈에서 강가에서 놀고있는데 어느세 제가 알몸으로 옷이 사라지고 황금잉어를 놓았어요 근데 그황금잉어가 또 황금잉어를 놓았어요 그리고 내가 싫다고 하닌 계속 따라왔어요 그리고는 내몸으로 들어가겠다고 해서 내가 싫다고 도망다니고 잉어는 저를 계속 쫓아다니고,,,,어떤 꿈인지 모르겠지만 길몽같아요 ^^* 궁금해서 여기저기 다니다가 회원가입하고 등록해봅니다,,, 답변좀 ,,,,
kim***** 2011-03-24 17:54
꿈에 제사 지내는 내용인데요... 구체적으로 설명이 어렵네요
답변좀 부탁 드려요
fir******* 2011-03-27 12:28
안녕하세요. 운영자입니다.
이 곳은 꿈해몽 이야기 게시판입니다. 꿈해몽 신청은 무료 상담 - 꿈해몽 상담을 이용해 주셔야 합니다. 평일 1일, 1인, 1회에 한하여 사주,궁합,꿈해몽 상담가능합니다. 더 많은 분들께 상담해 드리지 못하는 점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좋은 일만 함께 하세요~ 고맙습니다.
122**** 2011-03-28 07:32
계단에서 사정없이 미끄러지는꿈
dus******* 2011-04-01 21:07
꿈 해몽해달라고 올리는거 어디에 올리는지 몰라서 여기올립니다 죄송해요;;
제가 좋아하는애랑 (짝사랑이에여) 저랑 제 친한 친구랑 학교에 선생ㄴ님이랑 있었어여
근데 제가 좋아하는애가 나가는거에여
그래서 저도 제 친구랑 나갔져
좋아하는애가 신발을 갈아신는데 신발을 떨어뜨린거에여
그래서 제가 주워주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고여

무슨꿈이져??
fir******* 2011-04-13 11:20
안녕하세요. 운영자입니다. 다시 한번 공지드립니다.
이 곳은 꿈해몽 이야기 게시판입니다. 꿈해몽 신청은 무료 상담 - 꿈해몽 상담을 이용해 주셔야 합니다. 평일 1일, 1인, 1회에 한하여 사주,궁합,꿈해몽 상담가능합니다. 더 많은 분들께 상담해 드리지 못하는 점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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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 2011-05-03 17:24
가족중에제가사발이되서꿈에나왔는데무슨꿈일까요?
gms**** 2011-05-08 17:13
제눈에서 작은실벌레같은게 나왔는데..
잡으면 잡을수록 조금씩커졌습니다..
그러더니 나중엔 집없는달팽이 아시져그런모양으로변해
아무리잡으려해도 도망갔습니다
제발풀리좀부탁드립니다
lov********* 2011-05-11 09:36
꿈에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의 이름 석자가 갑자기 하얀 백지에 딱 써있는것을 보여 줬습니다. 무ㅡㅅㄴ 뜻인가요?
ama*** 2011-05-12 13:17
몇년전에 년초에꾼꿈인데... 아직까지도 어젯밤꿈처럼생생해서..궁금증을풀고싶어 회원가입했음니다..
꿈에..강가를거닐고있었읍니다 자갈에 물결이찰랑거리는 강변을 뚝따라걷고있었읍니다 ..
사람들도 꽤많이 삼삼오오 산책을즐기고있었는데..별안간 어둑어둑해지는거예요..대낮이였는데..
왜그럴까궁금해서 주변을둘러보니... 하늘에서 해를가리면서구름이 내려오는데..
교회그림중에 예수님이 구름타고내려오는거있지요?.. 그거처럼 구름이 하늘을가리고 내려오는데
구름틈새로빛이..꼭교회에서본사진처럼..땅으로비치면서 제앞으로..서서히내려오는데
그구름위에 서너명의 사람들이타고있더군요..말을탄두사람은 양측에있고 예수님옷같은 옛날옷을입은
또두명인가?..세명인가가 ?.. 암튼 너뎃명이 그구름을타고 거의제앞에에다가왔을때
너무놀라서 꿈속인데도 제가막 소리를쳤어요.. 어머세상에!.. 나저거사진에서봤는데.. 정말사진에서본게 어떻게??
정말하늘에서 구름을타고 사람이내려올수가있지?? 그러면서 막소리를치다가
그구름이 땅에막닿기전에 깨버렸어요..
몇년이흐른지금도 바로어제꾼것처럼 넘생생하고 그자갈을밟으면서 강뚝을따라겉던것이
그강가가 너무도 생생해서 늘궁금해했었는데...
꼭좀알려주세요... 무슨뜾인지.. 부탁드림니다...^^
sns**** 2011-05-15 07:09
안녕하세요..꿈이 이상하기에 여기방문해봅니다,,꿈에 응가를하는데마무리하는데서 닦아도 자꾸 긴끈들이 나옵니다계속나오는이유가 뭡니다,,,답변좀 부탁합니다
juj****** 2011-05-16 08:24
맑은날 우산을 쓰고 나갔는데....하늘로 우산이 날아가는꿈입니다.
근데...우산이 다시 밑으로 내려와서 잡았는데(우산 손잡이가 없었습니다.)...바람에 못이겨 우산을 잡은 손에 상처를 내고 다시 날아갔습니다.
103***** 2011-05-18 11:35
집이 망해서 하우스같은 집을 짖는꿈을껏답니다 해석부탁합니다
sgi**** 2011-05-20 01:17
안녕하세요^^간간히 꿈을 꾸게 되면 이사 꿈을 꾸는데 내가 이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꼭 지하방에서 사는 꿈을꿉니다.지하방에서 애들과 셋이사는데 전 개인적으로 그꿈을꾸고 나면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
지하방에서 사는 꿈이 현실로 될까 넘 싫은데...그 꿈을 총 4번 정도 꿨어요
지하방에 가구는 정리 정돈이 잘 되있고 방은 세칸이고....무슨꿈인지 알고 싶어요
alw******** 2011-05-27 16:05
제가꿈을 꾼지 오래 되긴해는데 너무 기억이나서요...
제가 임신을하는 꿈을 계속 나오는 데 무슨 꿈일까요??
다른건 자세히 기억이안나는데...유독 배가불러서 임신을 했다는 꿈만 기억이나요
너무궁금합니다... 답변해주세요 ,.,ㅠ_ㅠ
lif*** 2011-05-27 18:23
qqq
lif*** 2011-05-27 18:31
5월달 동안 여러가지 꿈을 꾸었습니다.. 해몽부탁드릴께요
1. 이부자리에 전기장판이 있고 이불로 덮여 있었습니다. 이불을 들어보니 전기장판이 지글지글 타고 있었습니다.
어린 여자아이가 누워있어서 얼른 아이를 안고 제옆에 세웠는데 등에 불덩이 붙혀있서 얼른 띠어주었습니다.
아이가 아플까봐 "걱정마 병원에 데려다 줄께"라고 이부자리를 보니 아직까지도 전기장판이 이끌이끌 타고 있었습니다.
2.화장실에 가서 대변을 누웠는데 한 가득 정말 넘칠정도로 누웠습니다.
물을 내렸는데 아주 깨끗히 내려가고 변기통이 반짝반짝윤이 났습니다.
3. 어떤 남자가 뱀을 잡아준다고 하고 뱀을 잡아주면서 내 발 밑에 있는데 징그럽기보다는 물에서 움직이는데 짧고 굵은 뱀을 보며 신기했습니다.
sbx**** 2011-06-01 23:53
이꿈은제작년?꿧던건데 너무나도생생하게기억이남아서 써봅니다,,제꿈에서 황금용이 나오는데 제 친척한명이 그용을 얼른 죽여야한다고하길래 제가 칼로 그황금용이랑싸우다가 제가 결국이겨서 그황금용을 죽였는데요,,어떤꿈인걸까요?너무나도궁금하네요,,,,
wja**** 2011-06-05 07:52
오빠 남편 나 그렇게 셋이서 전원주택부지를 보러갔는데 저희가 살려고 하는 땅에 큰 나무가 있었어요 나무껍질이 벌어져있고 그주위에는 이끼처럼 습기가 있는것 같고 땅이 나무 그림자로 다 덮혔어요 옆땅이랑 다른땅들은 했빛이 쨍쨍하구요 오빠가 음지라고 별로 안좋은 땅같은 표정이였고 그래서 나오는데 갑자기 주위가 물이 가득하고 제가 가는쪽은 물이 얕아서 건너가기 괜찮은데 오빠와 남편이 가는 쪽은 큰 바위가 세새있고 깊은 물로 가득했어요 오빠가 먼저 건너가고 남편이 건너뛰는데 물숙으로 퐁당 빠지면서 바위를 손으로 겨우잡았어요 오빠가 손을 잡아줘서 구하려다 오빠도 물에 같이 빠졌어요 오빠가 남편을 등뒤에서 잡고 구하려다 힘겨웠는지오빠가 남편을 그대로 두고 오빠만 바위를 잡았어요 남편은 다른쪽 바위를 잡으려다 미끄러져 물속으로 쏙들어갔어요 저는 옆에서 보고만 있고 어찌할바를 몰라 119에 전화를할려고 했는데 전화기도없었어요 마침 저아래 사람들이 많이 있어 제가 119에 전화좀해주세요 하고 사람들은 전화를할려고 핸드폰을 꺼내는데 놀래서 깨었답니다 무슨꿈인가요 꿈해몽부탁드려요
hag**** 2011-06-23 14:16
꿈해몽좀해주세요..얼마전에 바닷가한가운데서 발목까지 물이 차있었는데 밑을보니 꼬막이며, 조개며, 키조개며, 개불..;;까지 엄청많이 있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좋아서 검은봉지 한가득 다 주워담아서 언니한테가서 자랑했거든요 근데 개불이 엄청 팔뚝만큼 커졌었구요 살았는지 죽었는지는지 모르겠지만 엄청 많이 주워 담았어요 ..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ama*** 2011-06-29 00:38
이곳에신청한 꿈해몽은
언제 어디서답변을 들을수있는것인가요?!~
이곳에 올린지가 꽤된것같은데... 답변이없네요....
바쁘신것은 충분 이해가갑니다만...제기올린것이 5월15일 이였는데...아직도 답변이없어서..
무례함을알면서도....여쭤봅니다.. 조ㅚ송합니다...ㅎ
psw**** 2011-07-06 13:56
안녕하세요 ~
몆일전에 큰언니의 큰아들이 꿈에 보엿어요 자주안보는터라 꿈에보이니 궁굼해서요 부탁드릴게요..
fir******* 2011-07-07 11:05
안녕하세요 고객님~
이곳은 꿈해몽 상담을 해주는 곳이 아니라 꿈해몽 사례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꿈해몽 신청은 무료상담 > 꿈해몽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ama*** 2011-07-12 18:05
꿈해몽 유료상담은 어디서어떻게하는건지요?!...
yj0*** 2011-07-22 22:42
모기보다 큰 벌레인데 손바닥에 침을 쐈는데 제가 그 침을 뽑았어요.
근데 잔털들이 손바닥에 가득해서 아무리 때도 남아 있드라구요.
벌레모양도 생각이 나고 너무 생생해서요.
해몽좀 부탁드릴꼐요.
yoo***** 2011-08-02 16:11
임신중 꿈에 큰 붓을 선물받았어요.
so4*** 2011-08-06 13:27
한번도 상담신청한적없는데 이미 이용했다고 나오는 건 뭔가요..
ran**** 2011-08-15 20:19
새가 제손에안더니 씨았을 제손바닦에 뱉어노았어요 열몇게 되게 뱉어노았어요 머리속에서 계속 뱅뱅 지워지지않네요 답변부탁해도되나요???
eir****** 2011-08-17 05:14
제가 꿈에서 크고 노란 소가 똥을 엄청나게 싸는 꿈을 꾸었습니다. 무슨꿈인가요?
mvb**** 2011-09-06 14:21
시댁식구 중에 헤여진 시숙과 형님이 다시 결혼식 올리는 모습
bbe**** 2011-09-08 20:42
급한사항에 신발을못찿고남의신을신고왔는데 크서헐겁구 집으로가는길이점점 멀어지고 알수없는낮선곳이고.폰을사용하려니 망가지고..어려움이자꾸겹치네뇨
qot**** 2011-09-20 09:58
전화가와 친구에게 일 열심히 하고 어디서 만나자고 하는데 저는 일해야한다고 안된다고 했어요 열심하 하라고 하던데요 실제로는 일을 안하고 있어요
min****** 2011-11-01 16:14
옛날살던집에서 이사를 가려고하지만 가지못하고 계속 짐만싸고 있었어요
dhd***** 2011-11-05 12:51
안녕하세요... ^^
얼마전에... 꿈을 꾸었는데... 지금 물어도 되겠는지요...?
내가... 꾼 꿈의 계시가... 무언지... 많이... 궁금합니다... ^^
그래서... 한번 읽어주시고... 풀이 글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며칠 전입니다.
잠을 자고 있는데... 꿈 속에서... 내가 연못같은 곳인 듯... 어느 정자에 기대어 잠을 자고 있는데... 내 한쪽 손이 연못에 담겨져서... 물에 담겨진 내 손... 반쯤을... 아주 큰물고기가... 입과 혀로... 부드럽게 빨아주고 있었습니다.
아주 시원하였는데... 내가... 그 물고기를 쳐다보는 것으로... 꿈에서 깨었습니다.

어떤 뜻인지... 궁금하고... 알고 싶습니다.
답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ohs**** 2011-11-07 16:31
제가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나왔는데 ... 꿈에서도 한쪽다리 없이 반듯하게 방에 누워계시더라구요(살아계실때도 한쪽다리가 없으셨어요),저는 담배 냄새가 날까봐 조심하는데 친정아버지가 화장실에 소변을 누려가신다고 일으켜 달라고 해서 일으키려고 아버지 머리를 받치려는데 얼굴에 친땀이 헝건하게 있길래 수건으로 닦아 드리려는데 ...머리카락이 까맣고 바가지머리를 하고계신모습을 보면서 꿈속에서 혼잣말로 머리모양이 좀이상하다하면서 잠에서 깼는데요....꿈해몽 부탁드립니다.
kit******* 2011-11-11 00:22
함박꽃이 (작약)이 만발한 연못에서 놀다가 기와집 이사하는곳에선 금은보화가 붙어있는 그릇을 보고 있는데
누군가가 왼손에 황금열쇠를 쥐어주었답니다
너무나 선명하여 문의 드립니다
황금열쇠의 무게까지 느껴젔답니다
tmx***** 2011-12-16 14:18
호랑이가수영을하며다가오는꿈을해몽해주시면감사감사
tmx***** 2011-12-16 14:23
태몽인데요..어릴적소꼽친구들과바닷가모래사장에앉아있는데커다란고래가수면위로나를향해서헤험쳐오는꿈이였어요
olb*** 2011-12-24 18:12
제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외박 끈고 나올려고 하는데 수간호사가 주사 바늘로 피어싱을 하듣 얼굴 입주위를 마구 찔러 대더라구요 아프지는 안았지만 얼굴에 찔린다는 기분에서 구런지 엄청 무섭더라구요 구리구 제가 바늘을 좀 무서워 하는게 있어서....이게 무슨 꿈인지 무지 궁굼 하네요
twi******* 2012-01-29 17:40
하도 궁금해서 올리는데여.. 저희 어머니가 1년전에 돌아가셨습니다. 근데 꿈에.. 어머니가 지금 살고있는 안방에 나타났어요.. 어머니가 동쪽 창문아래쪽에 앉아..햇살이 들어왔습니다. 담배도 잘 안피던분인데 라이타로 불을 붙이시더라구열. 안방문이 열려 있어 오른쪾으로 돌아보니 가스렌지위에 수박 세개가 있더라구열. 수박하나를 짚어서 먹을까 해서 들었는데 떨어뜨려서 수박하나가 완전 반통가리 났어여.. 수박두개는 온전히 가스렌지위에 있고. 엄마가 먼저인지, 수박이 먼저인지 모르겠지만 음.. 이꿈의 의미가 뭘까열?
rkd****** 2012-06-16 14:58
옛날 아궁이에 뜨거운 불씨가 있는데 내가 낡은 가방안에서 지갑등 소지품을 다 꺼내고 낡은 가방을 그 불씨속에 넣어 버렸어요.....그런데 그 모습을 성격이 극 과 극인 작은집 남동생들이 옆에서 보고 서있더라구요.....좀 의미가 있는 꿈 같아서............
jay******* 2012-08-28 14:09
정말 뜬금없이 고3때 좋아했던 남자아이가 꿈속에 나와, 학교 복도에서 제 친구들을 통해 6개의 하트 초코렛과 계란과자를 받고, 옆에서 친구들과 제 이름을 부르면 약간 떨어져서 저를 보며, 저는 좋아하면서, 부끄러워 어쩔줄 몰라 하며 반으로 돌아와, 친구와 계란과자를 먹으면 얘기하는 모습을 그 남자아이와 남자아이 친구둘이 지켜보고 있는 꿈을 꾸었는데,,, 4년이나 지나, 잊혀져 버린 그 좋아했던 남자아이가 뜬금없이 꿈에 나와 무슨 꿈인가 해서, 여쭤봅니다.! 궁금합니다 ㅠ!
klb****** 2012-09-13 22:03
물이많은 강에서 바가지로 작은 물고기를 몇마리 잡고 강가흙을 파니 금목걸이와동전이 나와 주위에서 많은 금목걸이와동전을 켓다 같이온 사람들이 버스가 출발한다고 해서 급하게 버스로가니 버스가2대 있고 놓이지 않고 버스를 타고 꿈을 깨다 참 금목걸이를 캘때 언니아들(고2)과 같이 케는 방법을 가르쳐주며 같이 있었다. 어떤꿈인지 물고기도 나오고 금도나오고 궁금해 올려봅니다
ahr**** 2013-05-08 07:50
꿈에잃어버렸던구두를찾았어요
lsd****** 2013-05-25 11:58
제가 꿈에 굵은 똥을 서리서리 누었는데 황금색 이었어요..무슨뜻이죠?
fir******* 2013-05-30 12:13
안녕하세요. 운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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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일만 함께 하세요~ 고맙습니다.
cjs****** 2013-12-24 20:38
자동차에 기름넣는 꿈
운전자는 차에서 내려 무언가를 먹고 있던데요..
꿈해몽 부탁드려요
als****** 2015-01-16 18:54
꿈에택배가 왔는데 화장지하고 기저귀가왔는데 유난히하얀색이요
qnt******** 2016-10-06 17:05
저는 꿈을 자주꾸는 사람은 아닙니다.그런데 어젯밤에 저하고 그렇게 친하지도 않고 자주 만나는 사이도 아닌 형이(전회사동료)나오더라구요.그형이 월급을 많이 받는 꿈을 꾸었습니다.과연 그꿈의 뜻은 무엇일까요 답변을 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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