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버튼
 
 
 
 
      평생 직업운     평생 재물운     특별한 사주     무료운세
  로그인  후 보실 수 있습니다.
 
 
 
   
 
   
가슴 | 돼지 | 태몽 | 로또 | 애인
 
 
                                                           
 
   
 
  사람   신체   동물   행동/감정   음식   장소/자연   생활   죽음/초자연   기타  
 
   
 
 
 

아이들을 누군가 데려가는 꿈 2017년 7월 17일 월요일   13:22
작성자 : 海天(해천) 조회수 : 344
 
  아이들을 누군가 데려가는 꿈
두딸, 아들 하나를 둔 엄마에요. 아침에 셋째랑 잠깐 잠을 잤는데 꿈속에서 두딸을 납치해 가는 꿈을 꿨습니다.
두딸, 아들 하나를 두어서 삶이 힘들긴 하지만 보람도 큽니다. 아침에 셋째랑 잠깐 잠을 잤는데 꿈속에서
두딸을 납치해 가는 꿈을 꿨어요.

물론 찾아 다니다가 꿈을 깼어요. 돈 요구 없었구요. 집은 제집이 아니고 시어버지 여동생,즉,시고모님 댁에서
말이죠. 이런일이 시할머니랑 저랑 아이들 이렇게 집에 있었고 시댁어른들은 모두 잠깐 나들이 상태였구요.
그래서 혼란에 빠졌습니다.

애들 아빠한테 전화 하려고 하는데 전화번호가 자꾸 틀리게 눌러져서 미치게 했구요. 꿈해몽좀 부탁 드려요.
아이들만 나오지 않았어도 그냥 무시했을 건데 아이들이 꿈에 나오니까 더욱 걱정이 되고 마음이 싱숭생술
하네요.
꿈의 내용을 살펴보면 일상생활에서 실수가 있게 되는 것을 나타내는 꿈이라고 보여집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어떤
요구나 아이들이 잘못되는 내용이 없었다는 부분입니다. 일단 아이들과는 관련이 없는 꿈이니 안심하셔도 좋을
것이라 보여지네요.

나오는 내용의 상징을 하나씩 풀어보면 자신의 일이 아닌 일. 즉 다른 사람의 일을 돕거나 대신 해주다가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인데 자신의 집이 아니라 친척의 집에서 이런 일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또 아이들 아빠에게 연락을 하려다가 자꾸 되지 않았다는 것은 실수를 한 일이 있다면 그것을 수정하거나 고치려
하면 더욱 어렵다는 내용입니다. 아쉽지만 그런 상황을 맞게 된다면 잘못된 것을 수정하기 보다는 손을 떼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이전 게시물다음 게시물
목록
번호 글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공지][필독]꿈해몽 이야기 게시판 이용방법 (49)風新(풍신)2009-07-2022140
5074연예인이 상복을 입고 나오는 꿈海天(해천) 2017-11-21710
5073동생이 내 차를 건드리는 꿈海天(해천) 2017-11-21673
5072봉사활동을 친구가 하는 꿈海天(해천) 2017-11-15744
5071초라한 사람이 나오는 꿈 海天(해천) 2017-11-15707
5070안방 베란다로 물이 들어오는 꿈海天(해천) 2017-11-08822
5069야채를 놓고 장사를 하는 꿈海天(해천) 2017-11-08211
5068몇시간 자고 일어나는 꿈海天(해천) 2017-11-01241
5067어머니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꿈海天(해천) 2017-11-01289
5066그만둔 직장에 가는 꿈海天(해천) 2017-10-25356
5065웃는 남자가 나오는 꿈海天(해천) 2017-10-25243
5064과일상자에 예쁘게 과일이 담긴 꿈海天(해천) 2017-10-18355
5063일본으로 여행가는 꿈海天(해천) 2017-10-18265
5062큰 호수가 나오는 꿈海天(해천) 2017-10-11205
5061총을 들고 가는 꿈海天(해천) 2017-10-11263
5060샤워기 물이 나오는 꿈海天(해천) 2017-10-02321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 컨텐츠 제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퍼스트메카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71-28 우림라이온스밸리 B동 1008호
사업자등록번호 : 119-81-95625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금천 제 18 - 2089호
고객센터 : 02-2026-0977, admin@firstmecca.com 팩스 : 02-2026-44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