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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님의 기본정보
현**님의 상담신청 정보입니다.
번호 7952 작성일 2018-09-12 오후 1:52:59
글쓴이 현** 생년월일 1955년 9월 15일 (양력)
성별 남자 태어난시간 1 시 0 분
현**님 사주분석표
현**님(남)의 사주정보 1955년 9월 15일 1시 0분, 양력
시 주 일 주 월 주 년 주
*천간
*(통변)

정관

비견

편관

편관
*지지
*(통변)

편재

편관

식신

비견
현**님 음양오행 분석표
양 :25%
음 :75%
양의 기운 : 외부 지향적
음의 기운 : 내부 지향적
· 성장(木)
· 확장(火)
· 안정(土)
· 수축(金)
· 융통(水)
 50%
 0%
 25%
 12.5%
 12.5%
   
현**님의 상담내용

안녕하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부산에서 작년부터 지인에게 인수를 받아 지금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동업으로 가게를 차렸습니다(명의는 공동명의 입니다) 초반에 잡음이 많아 힘들었지만 힘들게 연만큼 열심히 하려했지만 지금 같이하는 동업인과의 심한 마찰로 가게를 부동산에 내놓았습니다. 내놓은지는 몇달되었는데 아직 나가지 않고 있어요 그 사람과 자주 싸우게되니 추석이 지나도 가게가 안나간다면 저는 나와서 일용직을 뛸 생각인데요 가게 명의는 그대로 두고 그 동업인은 계속 장사하며 나중에 부동산에서 연락이오면 보증금을 그 때 받을 생각이에요 아니면 보증금을 아예 포기하고 그 사람과 같이 장사를 접을 생각입니다 나이도 많고 제가 늦게 결혼하여 자식들도 아직 어린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현**님의 상담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점을 쳐보니 일단 동업자 분과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사이로 나옵니다.

그렇기에 정리의 수순이 남았는데 돈의 문제가 걸린 것으로

가장 좋은 것은 동업자 분과 협상을 하여 받으실 돈에 대하여 달달이 입금을

받으시는 형식이라고 보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가게가 빨리 정리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고 내년 봄이 되어야

매매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때까지 생활이 걸려 있으시니 동업자는 알아서 장사를 계속 하고

선생님의 몫은 장사를 계속 하며 갚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고 (물론 이 과정에 대한 공증은 필요하겠지요)


그 다음이 일을 하시다가 가게가 정리될때 나누어 받는 방법으로 보이네요.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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