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버튼
 
 
 
 
      평생 직업운     평생 재물운     특별한 사주     무료운세
  로그인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님의 기본정보
이**님의 상담신청 정보입니다.
번호 7824 작성일 2017-11-06 오전 2:40:32
글쓴이 이** 생년월일 1985년 4월 25일 (양력)
성별 남자 태어난시간 21 시 30 분


상대방 정보입니다.
생년월일 1985년 2월 23일 (양력)
성별 여자 태어난시간 18 시 30 분
이**님 사주분석표
이**님(남)의 사주정보 1985년 4월 25일 21시 30분, 양력
시 주 일 주 월 주 년 주
*천간
*(통변)

겁재

비견

편관

겁재
*지지
*(통변)

편인

상관

편재

정재
이**님 음양오행 분석표
양 :50%
음 :50%
양의 기운 : 외부 지향적
음의 기운 : 내부 지향적
· 성장(木)
· 확장(火)
· 안정(土)
· 수축(金)
· 융통(水)
 37.5%
 12.5%
 25%
 12.5%
 12.5%
   
이**님의 상담내용


작년, 소개로 만난지 6개월쯤부터 저희 부모님의 재촉으로

결혼 이야기가 오갔는데 물론 저도 마음에 들어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설날 연휴에 여친의 아버지(부산 거주)가 갑자기 편찮으시다기에

첫인사를 드리러 가서 뵈니 가정형편도 어렵지 않아 보였고

여친의 부모님과 할머니 등 모든 가족이 다 좋으신 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친의 아버지께서 제가 간 이튿날 입원하여 보름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사망원인은 간염으로 인한 간암이라고 했는데

병원에 입원해 계실 때 한 번 더 가뵈었고 장례식에도 가서 발인까지 보고 왔습니다.

그때 여친의 외가 식구들(서울 거주)도 모두 뵈었는데 역시 다들 좋으신 분들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여친의 아버지 장례식날(2월) 저의 아버지가 병원에서 간암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도 3개월 후인 5월에 돌아가셨습니다.

감기가 몇달동안 지속돼서 병원에 갔을 뿐인데 말입니다.

알고보니 저희 아버지도 간염이 있으셨다고는 합니다.

아버지 장례식 때 여친의 어머니도 다녀가시고 여친도 발인까지 계속 함께 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아버지가 많이 이뻐하셨기 때문 저의 여친도 많이 울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슬픈 사건들이 똑같이 일어나는지...

한편으로는 졸지에 똑같은 처지가 되어 이심전심 의지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뭔가 서로 안좋아서 그런 건가...자꾸 걱정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다

저희 어머니는 49재가 끝나자마자 다시 다시 결혼 이야기를 하시는데

여친의 어머니는 양쪽 아버지들 1주기라도 지나고 다시 이야기하자며

자꾸 미루십니다.

여친의 어머니께서는 제가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기는 했어도 큰언덕을 잃었으니

앞날이 불투명하다며 뭔가 찜찜해 하시는 듯합니다.


그래서 저는 거의 잠을 못잡니다.

저희 궁합이 안맞아 이런 슬픈일이 일어났다면

헤어지는 것도 생각해보지만 실은 헤어질 자신도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해서이기도 하고 여친이 없으면 살 수 없을 것 같기도 해서입니다.


선생님!

저희가 결혼하면 아기 많이 낳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저와 여친의 궁합이 어떻길래 이런 시련이 있는지 꼭 좀 알려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이**님의 상담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적어주신 댓글에 답변 드립니다.

글 올리기전에 댓글을 먼저 확인하고 적는지라 1988년생으로 보고 풀이를 한 것이 맞습니다.

참고 되셨으면 하고 좋은 인연 잘 이어가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올려주신 사연 잘 보았습니다.

정말 영화보다 더욱 영화같은 현실이 아닐수 없고

아버님들의 영혼이 좋은곳에 가셨길 기원드립니다.


그럼 두 분의 궁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서로가 나쁜 영향을 준다거나 만나서 나쁜 일이 일어나는 사주가

아니라 다행이라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솔직히 두 분의 사주로서는 아버님들의 갑작스러운 병사가 나오지 않고

두 분이 결혼할 인연으로 오랫동안 해로할 것이라는 부분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남자분도 여자분도 자신의 일을 잘 처리하고 결단력 있으신 분들이라 서로가

배우자로서 잘 어울리는 분이고 결혼 후에도 서로를 잘 위해줄 궁합입니다.


간혹 우연이 필연같이 느껴지는 일들도 있지만 그것은 사람이 그렇게 의미를 부여할때

생기는 것이지 일어난 사실만 생각하고 넘겨버리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법입니다.

부모님들의 일도 일어나기 힘든 우연일뿐 큰 의미를 두지 마셨으면 하고

서로가 잘 어울리는 궁합이기에 예쁜 만남 이어가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덧글 등록
Nxt********************* 2017-11-07 22:42
고맙습니다 선생님!
일단은 마음이 놓여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자친구의 나이를 잘못적어서
아래 댓그글에 다시 정정해 올렸는데
88년생(용띠)으로 봐주신게 맞는지요?
Nxt********************* 2017-11-06 02:48
제 여자친구 나이가 틀렸네요. 1988년생, 저보다 3살 아래입니다.
 
 

회사소개 | 컨텐츠 제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퍼스트메카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71-28 우림라이온스밸리 B동 1008호
사업자등록번호 : 119-81-95625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금천 제 18 - 2089호
고객센터 : 02-2026-0977, admin@firstmecca.com 팩스 : 02-2026-4471